|
연아교 신도
늠름하신 교주님 사랑한다능 방명록 방명록이랄까 용건장?비공개로 남겨주세요.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에는 반드시 확인합니다. Quick Menu (개인 용도 비공개)공부가 젤루 쉬웠어효. (검색회피용 구어체) ネームジェネ集 コールデコット a lot of THE brave Rest in peace The Lord of Sand 요즘 하는 게임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헌터네임 목록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의 헌터네임과 해설을 마련했습니다. 'ㅂ'1권 헌터네임목록과 해설 2권 헌터네임목록과 해설 3-4권 헌터네임목록과 해설 5권 헌터네임목록과 해설 링크/광고/동맹 포즈매니악스ケンタロウの ロッキンクッキン ケンタロウんちの食卓 포케몬 전국도감 파미쯔 TOP 30 네입워 환율 ![]() ![]() 헤에코 최근 등록된 덧글
와 귀여워라^^
by 체셔 at 11/22 원래는 만든다면 피카츄.. by An_Oz at 11/21 천을 덧대서 잘 앉게 하려.. by An_Oz at 11/21 나............... by An_Oz at 11/21 본은 있는데 내손으로 .. by An_Oz at 11/21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트랙백
태왕사신기와 타카라즈카
by ☆드림노트2☆ 벼랑 위의 포뇨 (崖の.. by a quarantine station 이글루스의 역습 by Hardful Jam 나이키 만세! 연아님 만세! by 이런저런 이야기 : Revolu..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 .. by 잠보니스틱스 이글루 파인더
|
예전에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외 미나기 토쿠이치 월드 헌터네임목록에 썼듯이, '2권은 다음 기회에'라고 했는데 그 기회가 왔습니다.
![]() 이로하 소시 복간! 내용: 미나기 토쿠이치 선생의 환상의 처녀작 '이로하 소시'. 긴 시간동안 절판인 상태였으나, 11월 25일 Gum Com!cs에서 복간됩니다. 장대하고 난해한 미나기 월드의 원점이라 할 수 있는 '이로하 소시'. 팬 필독서가 되겠습니다! 동시에 간행될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4권도 잊지 마세요!! 그렇습니다. 4권과 동시발매인 겁니다. 만세만세 대박만세 ;ㅁ;; (지금까지 1-2권과 2-3권의 사이는 1년이었습니다만 이번엔 반년만에 책이!) 실은 여름에 일본 갔을 때 '이로하 소시'를 보고 왔습니다. 좌우지간. (아주 재미있죠. 우흐흐흐) '보고 온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맨날 볼 수 있다'도 중요합니다. 그렇죠? ㅇㅅㅇ 사실 2권의 가장 큰 문제는 헌터네임이 무쟈게 많이 나온다는 것.. 과연 정리할 수 있을 것인가 했는데 내일은 마침 학교에 안가는군요.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 좌우지간, 앞에 썼던 설명문을 갖다붙여보겠습니다.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이란 일본의 월간지 COMIC GUM에 연재되고 있는 (어시스턴트 없는) 미나기 토쿠이치(みなぎ得一)의 만화로, '이로하 소시', '대부활제'와 이어지는 크로스오버 세계관을 공유한 세 번째 상업지 작품입니다. 헌터 네임이란, '작품명'을 써놓고 '작가명'을 읽는 것으로, 예를 들어 심부 사샤(眞武 沙叉)의 헌터 네임은 '실락원'이라고 쓰고 '밀튼'이라 불리게 됩니다. 일부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나, 번역본이 오역인 작품은 항목에 따라서는 미나기 토쿠이치 매니악스보다 더 상세한 설명을 곁들입니다. (친절한 설명은 아니지만) 캐릭터 설명도 약간씩 첨부.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2권 중앙 칠지주 참모본부 스파이장관 카미오-제임스(나사의 회전). 헨리 제임스의 '나사의 회전'. 1954년, 오페라로도 작곡되었음. 도서검색 결과, 번역본은 다이제스트판 뿐이고 원서에 편주만 한국어로 달려있는 애매한 책이 한 권 나와 있는 상태. 오페라에 대한 리뷰. 중앙 칠지주 제2군단장 해명(解明)대공 아가리아렙트-도일(잃어버린 세계). 그 유명한 아서 코난 도일의 '잃어버린 세계'. 번역본 다수. 고로 설명 생략. 이상한 눈이 붙은 후드가 달린 옷을 뒤집어쓴 꼬맹이. 그 이름은 루시퍼 수하 직속 제2군단장 그대로. 중앙 칠지주 제1군단장 야연(夜宴)대공 사타나치아-러브크래프트(번신).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의 번신(蕃神)-The Other Gods. '번신'은 타 종교의 신을 가리킴. 국내 번역서는 없는 듯. 중앙 칠지주 제3군단장 파괴공작(公爵) 아임-모우드(화룡의 고사). 피터 모우드Peter Morwood의 연작(으로 추정됨) 소설 '기마 공자(公子)The Horse Lord', '악귀 후자(侯子)The Demon Lord', '화룡 고사(高師)The Dragon Lord' 중 세번째의 책. 자료는 여기(일본어). 기마 공자, 악귀 후자, 화룡 고사는 일본 발매시의 제목. 한국어 번역본은 없는 듯. 중앙 칠지주 제4군단장 애정공작 그레모리-뒤마(춘희). 알렉상드르 뒤마의 춘희. '라 트라비아타'라고 불리는 경우도 많은데 굳이 춘희라고 쓴 이유는 아마 헌터네임은 한자로 맞추려는 의지가 있는 듯. 중앙 칠지주 제5군단장 음영(吟詠)공작 페넥스-스트라빈스키(불새). 당황스럽게도 불새의 원작자는 아파나시예프이고, 스트라빈스키는 작곡자이다. 중앙 칠지주 제6군단장 검왕 아스모데우스-머콕(새벽의 검). 마이클 존 머콕Michael John Moorcock의 '룬 지팡이 비록The History of Runestaff'시리즈의 세번째 권, '새벽의 검Sword of Dawn'. 번역본은 없을 듯. 1968년작. 중앙 칠지주 제7군단장 해양대공 베파르Vepar-푸케(수요기). 수요기는 水妖記라 쓰며, 원제는 운디네. 한국어 번역본도 있음. 추천은 두번째 문제고, 읽고나면 '잔혹동화'라고 이름붙여진 소설/동화류와 비슷한 느낌을 얻게 됨. 2권의 헌터네임 중 유일하게 갖고 있는 책. (......) 베파르는 이로하 소시에도 등장. 사오우(沙鷗)라는 이름을 썼음. 도망간 크라켄을 잡으러 호츠마노쿠니에 왔다가 아메노 우즈메에게 잡혀, (이하생략: 네타바레가 심해짐. 자세한 것은 11월 25일 복간될 이로하 소시를 읽어보세요) 호츠마노쿠니에 대해서 1권에서 묘사해놓은 것의 오역 바로잡기는 이 문서 맨 밑에 있으니 잠시 기다려주시압. 중앙 칠지주 참모본부 사령장관 강령대공 네비로스-톨스토이(생명에 대해). 네프 리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솔직히 이 사람 책 읽은 기억이라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정도라, '생명에 대해'는 유명작이 아니라서 동명이인이 쓴 것일지도.. 라고 생각해서 좀 찾아본 결과 일단 문호라 불리는 본인이 맞긴 했다. 그런데 원제도 찾을 수 없고.. 한국어 번역본으로 추정되는 것은 '톨스토이 인생독본(지성문화사)'. 혹시 이것이 아니라면 '인생이란 무엇인가(동서문화사)'. 진짜 고민 많이 했음. 둘 다 아님 어쩌지. 황 봉산(黃 鳳山)-리맨(포함砲艦). 더글러스 리맨의 '포함 와그텔'. 이리저리 찾아봤으나 한국어 번역서는 없고, 전쟁소설을 주로 쓰는 듯. 좌우간 조연. 바로네스 오르찌-챈들러(커다란 꿈). 한국어 번역본 있음. 레이먼드 챈들러, '빅 슬립'. 타임 쇼커(시간 정령사)라는 닉네임. 헌터즈 랭킹 3위라고 했으나, [요시타카한테 화려하게 깨졌다]. 이 사람이 말하는, "세상을 이 따위로 만들어버린 세계 최대의 악인!" "걸 마스터 크로우리를 죽여버릴 것이다!" 라는 말은 그 페이지의 주(걸 마스터=대소환을 일으켰다고 일컬어지는 소환사를 가리킨다. 이것은 여마신을 부리고 있었다는 소문에서 나온 불명예스런 별명의 하나.)를 보면 확실해지는데, 여기서 가리키는 '걸 마스터'는 이로하 소시에 수록된 그 걸 마스터를 가리킨다. 피죠루 오오이시-로알드(내방자). 1권에서 대단한 방귀... 를 터뜨릴뻔했던 그 친구. 2권에서 헌터 네임이 나왔다. 이름하여 로알드. 대부분의 경우 헌터 네임은 성이 되나 이번에는 무슨 일인지 이름이 헌터 네임이다. 풀네임은 로알드 달. '초콜렛 공장의 비밀'의 바로 그 사람. 한국어 번역본은 없음. 골딩(파리대왕). 그의 정체는 [바알 젭스 벨제뷔트. 베엘제불-파리대왕 본인이다]. 이 이름은 3권에서 나오니까 일단 감춰놓고.. 뒷부분에 메피스토가 찾아가는 만마덴 학원의 교장. 캐릭터 설명 번외편 루이: 유메미나가야(夢見長屋)의 관리인. 풀네임 하뉴 루이(羽生 累). 192페이지의 요시타카의 설명은 "루이는 흡혈귀와 늑대인간의 하프와 인귀와 텐구의 하프 사이에서 태어났다. 여러가지가 겹쳐져서 태어났다 해서, 자를 '카사네'(겹침)'라 하지." 자란 이름 외에 붙이는 이름. 호, 자. 번역본에선 말도 안되는 얘길 써놨길래.. -_- (펄럭펄럭 폈는데 눈에 띄길래. "그래서 이름을 루이라 한다"? 뭔소리여?)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1권 6페이지의 번역 [중앙]은 사람들의 이마나 오른손에 '사회보장번호(6을 3개 써서 만든 것)'를 찍어 관리/지배하면서, 타인에 위해를 가하는 자를 괴이(와 범죄를 포함)로 분류하여, '진복업(鎭伏業)'이라는 현상금제(바운티 헌트)를 도입, 이들에 대항하게 했다. ([중앙]이 불만의 대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랬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람들은 모두 신을 잊게 되고, "[중앙]은 재앙의 소환사가 있는 것부터가 악마의 집단이다"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리고 그 후 20년이 흘러, 세계의 7곳에 있는 [중앙]의 하나인 이 곳 '호츠마노쿠니'의 수도 '호츠마 바빌론'. (<-7력소가 아니라 7곳. 번역자가 완전히 잘못 읽었음) "대단하구만." (<-후쿠타로가 폐허가 된 도시를 보고 하는 혼잣말) (바빌론은 이 건너 어딘가쯤) (<-번역본에는 '바빌론의 모습'이라고 나와있음) 거기서 좀 떨어진, 재앙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지구를 [외구(外區)]라고 부른다. 그곳 만지도모에시(卍巴市) 후시기쵸(不思議町)에 아시아라이(足洗)저택이 있고, 난 오늘부터 여기-아시아라이 저택에 살게 됐다. (호츠마노쿠니는 '이로하 소시'의 무대. 그리고, 정확히는 아니겠지만 아시아라이 저택이 있는 곳은 그 곳 어딘가가 되며, 스미쯔칸샤 요시타카는 라이벌인 센칸샤 요시토라의 '부활'(대부활제 참조)까지 아메노우즈메가 이용하게 되는 상황. 과연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어서 요시타카가 아닌 요시토라가 사라지게 되었는지를 4권에서 밝힐 수 있을 것인가! 귀추가 주목됩니다! ...란 이야기.) ---- 이런 류의 문서를 작성할 때 펴놓는 사이트 (다음작업때 참고용) 구글신님 yes24, 알라딘 등의 인터넷서점 하나 (때로 학교 도서관에서도 검색) 인포시크 일본어사전 네이버 http://homepage1.nifty.com/ta/index.html (번역작품집대성:일본어사이트) ---- 이로하 소시 복간판 발매 후 추가: 복간판에는 위의 바로네스 오르찌 선생 설명에 나온 단편 '걸 마스터'가 삭제되었으므로, "이로하 소시에 걸 마스터라는 단편 없는데요?" 라는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