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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교 신도
늠름하신 교주님
사랑한다능 메모장메뉴 찾는법 디자인-1.0스킨-메뉴설정-메모장에 마우스 갖다대면 나오는 스패너
자꾸 잊어먹어요
방명록 방명록이랄까 용건장?
비공개로 남겨주세요. 가끔 확인합니다. 급하다고 맨 위에 있는 포스팅에 쓰셔도 요샌 자주 못봐서 언제 대답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ㅠ_-Quick Menu 누르셔도_안나옵니다.jpg
ネームジェネ集
コールデコット
a lot of THE brave
Rest in peace
The Lord of Sand요즘 하는 게임 페르소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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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4헌터네임 목록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의 헌터네임과 해설을 마련했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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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 헌터네임목록과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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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참 영화보기가 힘든 것도 같아요. 들려오는 건 영어고 눈에 보이는 자막은 일본어인데, 처음엔 좀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더니 중간쯤 가니 물벼락(후리가나)이 쏟아지고, 점 땡땡....
예시; (아래같은 자막은 없었어요) . . 월리를 찾아라! 이런 점땡땡까지 사용해주시는 스펙타클한 일본 자막. 강백호라고 쓰고 바보라고 읽는 후리가나까지 사용해주시는 스펙타클한 일본 자막. 자막이 세로쓰기 자막이었으면 아마 자막을 포기했을 것이야. 그런 와중에 배트맨 발음 봐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아들을 수가 없어 오른쪽 아저씨 입냄새가 또 방해하는 이 관람은 내 인생 최고로 힘든 영화관람이었다. 자 여기부터 스포일러 긁어주세요 [하비 덴트가 "내가 배트맨이오" 했을때 다들 믿은게 말이 안된다. 배트맨이 나오면 일단 자금추적부터 들어갈 텐데 대체 그 자금줄이 경찰과 조폭에게 미움받는 검사에게 어디에 있담? 그리고 그 하비 덴트가 투페이스가 되는 부분은 이해하자고 하면 정말 이해할 수는 있는데... 안그래도 미치겠는데 조커같이 맛간놈이 나타나서 꼬드기면 넘어갈 수밖에 없긴 하다. 조커를 닮아서 미쳐버린게지. 근데 좀 개연성 부족이란 느낌은 계속 들고. 맨 나중에 배트맨이 다 뒤집어쓰겠다고 하고 휘리링 가버렸는데 사람들이 다들 그거 그냥 숑 믿은 것도 이해가 안 가고. 뒤집어쓴다고 말한건 이해가 간다. 하비 덴트가 되고 싶었겠지. 빛으로도(정당한 방법으로 악과 맞서 싸운 면), 어둠으로도(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고 "다 죽여버리겠어!" 하고 날뛴 면) 자기는 할 수 없는 모습이었으니까. 근데 배트맨이 그들을 왜 죽였냐고 하면, 그건 또 말이 안 되지? 루이스하고 배트맨이 뭔 관계라 그런 걸 해씀? 하고 나오면? 누가 어떻게 파도 왜 죽었는지 파낼 수 있는 상황에... 이 영화가 '개연성'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인데, '왜 히어로는 무법자인데 야단맞지 않는가?'가 배트맨의 전제라는 것을 현실로 불러버린 이 시컴딩딩한 영화가 가지지 못한 몇 가지 상황의 개연성이 계속 보는 내내 집중력을 흐트러뜨려서... 영화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힘든 관람은 처음이었다..... ㅇ<-< 쿵푸판다와 겨울에 개봉할 월이가 걱정됨. 아참. '화이트나이트'는 '빛의 기사'로, '다크 나이트'는 '어둠의 기사'로 번역해준 일본 자막 센스 굳.(!?) 빛의 기사에는 후리가나가 없었는데 어둠의 기사에는 다크나이트라고 붙어있었나 그랬나... 잘 기억이 안난다.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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