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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교 신도
늠름하신 교주님 사랑한다능 방명록 방명록이랄까 용건장?비공개로 남겨주세요.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에는 반드시 확인합니다. Quick Menu (개인 용도 비공개)공부가 젤루 쉬웠어효. (검색회피용 구어체) ネームジェネ集 コールデコット a lot of THE brave Rest in peace The Lord of Sand 요즘 하는 게임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헌터네임 목록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의 헌터네임과 해설을 마련했습니다. 'ㅂ'1권 헌터네임목록과 해설 2권 헌터네임목록과 해설 3-4권 헌터네임목록과 해설 5권 헌터네임목록과 해설 링크/광고/동맹 포즈매니악스ケンタロウの ロッキンクッキン ケンタロウんちの食卓 포케몬 전국도감 파미쯔 TOP 30 네입워 환율 ![]() ![]() 헤에코 최근 등록된 덧글
와 귀여워라^^
by 체셔 at 13:49 원래는 만든다면 피카츄.. by An_Oz at 11/21 천을 덧대서 잘 앉게 하려.. by An_Oz at 11/21 나............... by An_Oz at 11/21 본은 있는데 내손으로 .. by An_Oz at 11/21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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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바늘 처음 쥐긴 힘들었는데 열심히 뭔가 만들어 봤습니다. ...졸업전시 관련이긴 한데 향후 일정을 무덤을 파다 못해 왕릉을 파고, 지금은 피라미드급으로 커져버려서 과연 어찌 될지 알 수가 없네요.
하지만 일단 완성품 이름은 `모'라고 해요. ![]() 밑에 있는건 감기약 (걸린건 아니고 그냥 책상 위 소품) ![]() 뒷모습. 의도하지 않은 바인데 좀 채웠더니 엉덩이가 생겼.... ![]() 엉덩이가 약간 있어서 벽이 있으면 걸칠 수 있어요 ![]() 본 없이 적당히 재단한 수준이다 보니 엉덩이는 만들진 못하고 걍 곰돌이 배에 넣는 플라스틱 구슬을 좀. 팔다리는 그냥 박았고, 귀는 그냥 박았더니 눕는 모양새가 영 안좋아서 뜯어서 창구멍 내고 새로 솜 좀 빼고 돌려서 박은 뒤 솜 막고..... 원래 얼굴은 네임펜으로 그리려고 했는데 성격상 이런건 꼼꼼하게 안 만들면 못 견디는 쪽이라, 잘 만든 것도 아닌데 바느질을 참 정성들여 해버렸더니 그냥 그려버렸다간 겁나 허접해 보일 것같은 상황 -_-;;; 그래서 도서관 가서 자수책을 빌려다 몇권 읽어본 뒤 새로 자수실도 사왔어요. 한국에서 구하기 쉬운 걸로 하면 싸게 손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DMC자수실로 골랐고요... 사실은 다른것도 써보고 싶긴 했지만 훗날을 대비하자면 어쩔 수 없는거다. (그렇게 말하면서 어느새 손에는 다른 회사 자수실도 들려있었던 거시어따......) * 과정샷 ![]() ![]() 눈 첫번째 감는 중(원래 2-3번 정도 해주면 보기 이쁘다는 데 넘어가서 또 시간을...)->완성 초짜는 겨우 저거 박는데 네시간 걸렸습니다. 홋홋호..... ㅠㅠ 코와 입은 조립(..)후에 박았고요. 테디베어 하듯이....라곤하지만 테디베어 역시 만들어본 적도 없다보니 도서관 갈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코는 기본으로 3번 박으라는데요! 얇은 가제천이라서 안 찢어지나 했더니 의외로 그렇지는 않은 모양... DMC498번실입니다 어... 구글 화면을 보시면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만든지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그 사이에 다른 게 추가가 됐거든요 ![]() 미니 모 +ㅂ+ (혼자 신났다) 잘 안보이지만 머리 위에 고리도 달았어요. 미니 모의 몸통 텍스처는 일단 급하게 만드느라 패턴 책에서 골라서 썼는데, 나중에 여유가 되면 직접 만들어서 쓸까 하고 있습니다. 크크 과제는............... .............앞으로 한달간 죽은듯이 지내 보겠습니다 ㅜㅜㅜㅜㅜㅜ
혹시 하라주쿠 가보셨나요. 고스로리 복장의 관광객이 많은 번화가(뭔가 좀 이상하다) 및 3층짜리 다이소(이게 맞는 듯)가 있는 옷가게 많은 쇼핑 거리인 다케시타도오리가 유명한데요. 저희 학교에서 제일 가까운 역은 하라주쿠입니다. 야마노테선에서 제일 오래된 역사(건물)로도 알려진 하라주쿠역의 오모테산도쪽 출구 말고, 사람들 주로 사진찍는 저 다케시타도오리쪽 출구로 나와서 가는 학교입니다.
그렇다 보니 길 묻는 사람을 종종 만나곤 합니다. 왜요 제가 이 동네 잘 알게 생겼남유??? 넵 조금은 압니다 그래도 1년 넘게 매일 다녔으니까요.... 북흐럽다. 최근에는 색목인들도 자주 묻습니다. 짧다막한 영어로 대답도 해 줍니다. (내민 지도를 가리키며)유 아 히어, 턴 백 앤 턴 롸이ㅌ 히어. .....딱 이런 수준이지만 상대도 미국인은 아니었고 별 상관 없고요. 요전엔 또 비오는 날에 영 반대쪽으로 나와서 NHK 홀이 이쪽이냐 물은 아저씨도 있었네요. 저쪽으로 죽 가시다 물어보..... 까지 말하는데 감사합니다 하더니 후다닥 뛰어가시더근영. 오늘은 학교 간 건 아니었고, 한국에서 아는 얼굴들이 와서 한번 가보고 싶었던 이케부쿠로 선샤인호텔의 디저트 부페에 갔는데...... 음 토코로텐 먹어보는 걸 깜박한거 말고는 별 문제가.... 아 율무차 감사감사 ㅜㅡ.... 어쨌든 돌아오는 길에, 9시면 이미 어두컴컴하죠. 요샌 5시에 해가 져요. 저쪽에서 걸어오던 중년 아저씨가 뭔가 말을 거는데 전 이어폰을 끼고 있었고요, 거기 주택가다보니 헤매기 딱 좋거든요. 이어폰 소리가 별로 큰건 아니지만 예의가 아닌지라 이어폰을 빼고 네? 했더니, 아닌게 아니라 길을 묻더라고요. "여기서 나카노까지 얼마나 걸려요?" ....이건 뭐 말하자면 신촌에서 길을 물으면서 광화문까지 얼마나 걸려요? 하는 느낌인데. 왜 그걸 이 밤에 걸어가나 싶죠. 뭐 걷기 대회라도 하나? 우울한가? 좀 유헤드빙빙한 사람은 아니겠지? 아 뭐 한시간쯤 걸리지 않을까요? 라고 대강 대답하고 그냥 가려고 했는데, "미타카에서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신주쿠까지는 얼마나 걸리나요?" .... 그러는거래요. .....신도림에서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동대문운동장까진 얼마나 걸리냐고요........... ....네? 뭐 한두시간 정도 걸리겠죠? 하고 가려고 했더니 막 비슷한 이야길 횡설수설 하더니 "표를 잃어버려서, 계속 걷는데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네요....." 뭐 제 대답이 별 거 있겠습니까마는 요새 하도 세상이 흉흉하다보니(특히 일본은) 그러게요 ^ㅅ^ 라고 하면서 손에 칼 들었나 안 들었나를 확인하고 뒤로 돌아 종종걸음으로 뛰다시피 돌아왔습니다. ...... 뒤돌아봤지만 안보이는 걸 보니 다음 표적을 향해 어디론가 간 모양인데.. 하지만 제가 거기서 울면서 돈 꺼내서 건네줄 리도 없지 않습니까. 이거 뭐 어딜 가도 수법은 똑같군요. 근데 하려면 좀 역에서 해 줬음 좋겠어요 ㅠㅗㅠ.......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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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취향이 약간 바뀌고 나서 뭘 골라야 하는지 망설일 일이 많아져버렸다 -> 만화책을 덜 사게 되었다 -> 조금 더 과제에 집중하고 돈을 덜 쓰게 되었다 -> 근데 이제 뭘 봐야될지 모르겠다 싶어서 표지보고 고르기 신공을 발휘해 보았는데 성공 -> 그래서 그 잡지 연재만화 중에서 좀 엄선해 봤는데 죄다 심히 망했음 -> 다시 취향을 의심하며 서점이 아니라 북오프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 2 게임 취향이 겁나 평범해져서 안심했는데, 베요네타가 너무 멋있어서 플삼이가 사고싶어졌다. 그런데 텔레비전이 없으니, 텔레비전하고 같이 사야 한다. 오마갇...... 3 사실은 그게 별로 문제가 안되는건 내놓은 액션치기 때문에 결국은 안 살 거라는 거다. 근성으로 별의 카비를 클리어했으나, 남친님의 플레이를 언제 옆에서 보고.... ...............그게 돼? 라고 물었던 나다. 시범 플레이에서나 가능한 건줄 알았는데.... 십자키 상버튼으로 공기 흡수 없이 보스와 싸우는 그 모습은 실로..... -_- 역시 액션은 안할거야 4 수련을 해도 안 되는 사람은 안되는 겁니다 그게 그나마 요리가 아니었다는 데서 감사하자. 엥겔 계수가 더이상 높아지면 살아갈 수 없을거다...-_-;;;
.............제무덤 열심히 파고 있습니다 네. ![]() ![]() 그럼 계속 열심히 해보겠습니당. 졸전은 B1사이즈라 진행상황을 올리기가 참..... 어버버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ㅠㅂㅠ 추가: 메모리가 좀 상태가 안좋았는지 파일이 깨져서 그림 맨 아랫줄에 줄무늬가 가있습니다 ㅠㅂㅠ
과제도 끝내서 다 냈고, 졸업작품 계획서도 써서 냈고, 디오라마(...) 기획서도 일단 냈는데 어떻게 될지는 잘........ 대강 잘 굴러간 것 같습니다 취직 건 빼고. (.....)
취직용 서류는 다음주부터 작성을..... ....원래 이러려던 예정이 아니었는데 10월은 진짜 지옥 속에 있는 기분이었어요 고3때보다 더 못자고있음..... ....아 고3땐 낮에 잤지. ........... ....어쨌든 이제 대강 끝났으니 내일까지 좀 달리고 모레 쉬고 심기일전해서 취직해 보겠습니다. 아오... 콩님 아야님 결혼 축하드리고요 주신 책 너무 맘에 들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사이 환율은 널뛰기를 하는데 다행히 좀 바닥친 날쯤 환전을 해서.... 당분간은 별 걱정 없을 듯. 요즘 겨울이 가까워오니까 겨울한정 초콜렛들이 시중에 나왔는데요, 그중에 롯데 러미. ![]() 오랜만에 타우린 3000mg이 들어가니 아주그냥 정신이 쌩쌩한게 기분 좋아요. 그럼 하던 작업 마저 하러.. 과제가 끝나도 할 일이 줄지가 않아요 ^ㅂ^ 아주 보람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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